원래 계획에 있었던,

홍콩인들이 가는 완탕집 찾아가기.


짝퉁파는 아저씨 아지트 근처였다.


Shek Kee Wonton Noodles


정문사진을 안찍어서


구글에서 가져온 사진..


딱봐도 현지인들이 많이 갈 것 처럼 생김!


영어메뉴 있고, 가격대는 40~60홍딸 내외. 매우 저렴함.


여기서 홍콩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합석함.

같이 앉은 홍콩멋쟁이 신사분 훅훅 드시더니 바로 갈길가심.


시킨지 5분도 안되어서 완탕이 뚝딱!



솔직히 크리스탈 제이드 완탕 국물이 진짜~별로여서 좀 반신반의했는데

여기 국물맛은 깊은..고기육수맛이 찐~한게 맛있었다.


침사추이 구경하다가, 한끼 간단하게 먹기 좋은곳.

홍콩 다시 갈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곳.




Posted by 딕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