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iJ에 spring project를 다른 블로그 따라 하다가, 

 

맨 처음 빌드 해서 실행시키면 항상 여기서 에러 발생.

 

o.s.b.d.LoggingFailureAnalysisReporter

 

해결방법 : resources의 application.properties에 다음 문장 추가

 

spring.autoconfigure.exclude=org.springframework.boot.autoconfigure.jdbc.DataSourceAutoConfigu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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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 AR 앱이 업데이트 되면서, 기존 동물 AR 외 애들이 더 생겼다.

 

업데이트 하고 컨텐츠 다운받는 속도는 5G가 무색하게 매우 느림..

 

기존에는 일상 탭만 있었는데, 골프, 야구, 할로윈이 생겼다.

 

애들은 같은데.. 옷만 바꿔입은 느낌?

 

그중 골프치는 애들을 불렀다.

처음에 카메라로 바닥을 찾고, 동물들을 소환한다.

 

처음으로 부른건 챔피언 냥이

 

얜 걍 트로피만 흔들고 있다.

 

 

드라이버 들고 있는 레서판다.

 

춤추면서 드라이버 휘두른다..

 

그린 모자 쓰고있는 웰시코기.

 

 

알파카.

 

홀이 공중에 있네 ㅎㅎ;

 

마지막, 미니 비룡.

 

얜 팔도 없으면서 어째 치지 했는데 머리로 침 ㅎㅎ;

 

동물들 말고 롤 파크도 있길래 한번 해봤다.

 

포탈 생기더니 그안으로 이동해서

 

팀들이 나오는데

 

게임을 안해서 잘 모름 ㅎㅎ;

 

아무튼 지난번 때 보다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많아져서 좋다.

 

 

Posted by 딕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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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비치에서 그리피스 천문대까지 lyft를 타고 이동

운행시간 1시간 20분.. 비용은 36달러.

 

드라이버분이 1살때 미국으로 이민 온, 한국계미국인이었는데

 

우리말을 잘하셔서 놀랬다.

 

그렇게 한참을 달려, 도착한 그리피스 천문대

 

그리고 반대편으로 보이는 헐리우드 사인

 

올라오기 전까지는 엄청난 시내 한복판이었는데, 여기 올라오니 (방향만 조금 틀면) 시내는 보이지도 않는다.

 

사진 좀 찍다가 실내 입장

 

오지게 춥더라~~

 

안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보이는 추

 

내부는 박물관처럼 되어 있고

 

다시 밖으로 나옴

 

캬~~

 

다들 이렇게 경치구경한다

 

 

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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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의 영상을 다운로드 하기 위해 다운로더다 뭐다 검색하면 10중 8~9는 잘 되지 않거나 돈을 내야 한다..

 

그러다가 오픈소스인 youtube-dl을 알게 되었고, 사용해 봤더니 잘된다.

 

심지어 웹 기반도 아니고.. command-line program이다.

 

https://ytdl-org.github.io/youtube-dl/index.html

 

GUI 프로그램도 있는데, 사용해본 결과 잘 되는것 같으나 잘 되지 않는다.

 

예를들어 난 1080p로 다운받고 싶은데, 그렇게 하는 설정이 없다거나..

 

그래서 이리저리 해본 끝에 적절한 세팅을 찾게 되었다.

 

준비물 : 다운로드 받을 유튜브 영상의 주소

 

 

이 영상의 주소는 https://www.youtube.com/watch?v=mF9YL8Msc0M 이다.

 

그럼 일단 명령 프롬프트를 켜고,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F 옵션으로 다운받을 수 있는 파일의 목록을 읽는다.

 

youtube-dl -F https://www.youtube.com/watch?v=mF9YL8Msc0M

 

그럼 이렇게 다운받을 수 있는 목록이 나온다.

 

1080p를 다운받고자 한다면 resolution을 봐서, 1920x1080 인것을 골라야 한다.

그중 mp4확장자, 즉 format code가 137인 줄을 보자.

 

137          mp4        1920x1080  DASH video 3014k , mp4_dash container, avc1.640028, 30fps, video only

 

잘 보면,  video only, 즉 소리가 없는! 영상만 있는 파일이다.

 

다른 목록을 보면, video only 말고 audio only 말고 유일한건 360p이기 때문에

 

아무옵션 없이 다운받는다면 저 360p가 다운되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video only 137에 audio only 140을 둘 다 다운로드 받아,

 

두개를 합쳐 소리가 있는 영상을 만들어야 한다.

 

audio only 중 251이 48000hz로 뭔가 더 좋아보이는데 저건 나중에 합칠때 뭐가 잘 안되더라..

 

소리와 영상을 합치는 거는 ffmpeg를 사용해야 한다.

 

윈도우 용 빌드 : https://ffmpeg.zeranoe.com/builds/ 

 

저기서 다운받은 ffmpeg.exe를 youtube-dl.exe와 같은 폴더에 넣어두고

 

이제 다시 youtube-dl로 영상파일, 소리파일을 다운받아 합치는 명령옵션을 넣은 채로 실행시킨다.

 

youtube-dl -f 137+140 https://www.youtube.com/watch?v=mF9YL8Msc0M

 

잘 보면 format 137과 140을 다운받고, 합치겠단 말이다.

그럼 이렇게 mp4 영상파일과 m4a 소리파일을 다운로드 해서, ffmpeg를 자기가 실행시켜 두 파일을 합친다.

 

그럼 이렇게 영상과 소리가 합쳐진 하나의 1080p 파일이 만들어진다.

 

 

3줄요약

1. youtube-dl.exe / ffmpeg.exe 를 같은 폴더에 다운받는다.

2. 명령프롬프트로 그 폴더에 들어가 youtube-dl -F "유튜브영상주소" 로 다운받을 포멧을 결정한다.

3. youtube-dl -f "영상포멧번호"+"소리포멧번호" "유튜브영상주소" 로 다운!

Posted by 딕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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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베니스비치

여행/19미국 2019. 10. 29. 19:00

쉐라톤 유니버설 호텔에서 짐을 풀고

 

곧바로 관광을 하고자 이동

 

베니스 비치를 가려고 보니

 

아뿔싸 베니스비치는 공항 바로 옆이었음

 

이럴줄 알았으면 베니스비치 갔다가 호텔 갈껄

 

뭐 캐리어땜에 힘들었을라나?

 

암튼 또 우버타고 베니스비치로 이동.

 

35불 정도 나옴

지나가다가 걍 찍음.

 

하늘이 맑다.

 

 

그렇게 도착한 베니스 비치.

 

태평양을 끼고~ 우리나라랑 정 반대방향에 있는 이곳

바다가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모래밭이 넓다.

 

우리나라는 무슨 해운대에 모래가 없어서 모래 수입한다 그러는데

 

여긴 뭐.. 진짜 크더라

 

그리고 한편에 있는 보드장

 

사람들 다들 구경하고

 

안에 사람들은 다들 잘타고.

 

옆에 난이도 어려운 코스에, 초딩같은 애가 엄마랑 타러 왔는데

 

풀장비 세팅하고 그 코스를 타는데

 

물론 타다가 자빠지기도 하고 그러는데

 

덤덤히 일어나서 다시 타는 그 모습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더라

 

정말 넓다..

 

바다 보러 한참 걸어 내려가야함

 

 

그렇게 내려가면 드디어 볼 수 있는 바다.

 

쟨 뭘 저래 본다냐

 

 

수평선이 잘 보이는 듯 함.

 

다시 좀 걸어가다가

 

이걸 공짤 나눠주길래

 

비타민워터같은건 줄알고 마셨는데

 

우웩

 

생선비린내 오진다

 

바로 버림

 

 

여기 공중화장실 있는데

 

문 잠그는게 없다

 

안에서 문을 잡고있을수도 없다..

 

엄청 조심해야 함..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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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아시아나 타고 LAX 갔다.

 

열시간을 앉아있었더니 힘들었음

 

LA 도착하니깐 아침 열시.

 

입국심사하고 나오니깐 열한시 정도.

 

곧바로 우버 타고 예약한 호텔인 쉐라톤 유니버설로 감.

 

LAX에서는 우버를 타는곳이 터미널 별로 정해져 있는데,

 

국제선 타는 터미널에서는 3층 출발층으로 올라가서

 

밖으로 나와서 Pick up Zone으로 가야함. 

 

뭐 대문짝만하게 적혀있는게 아니라

 

작은 표지판으로 있어서 비행기 내려서 피곤한데 그 표지판 찾느라

좀 고생함 ㅎㅎ;

 

암튼 공항에서 우버로 호텔로 이동.

 

첫 우버였는데, 시에나가 왔다.

 

그렇게 공항을 빠져나가는데, 후 각종 우버에 버스에 개인 차량에 공항 빠져나가는데 20분 걸린거같다.

 

그 이후 고속도로 타는데 신기하게 카풀 래인이 있다.

 

사람 3명이상인가 타면 우리나라 버스전용차선처럼 별도차선을 들어갈 수 있는데,

 

출입하는 구간하고 출입할수없는 구간이 나누어져 있다. 좀 신기함.

 

암튼 우버타고 고속도로 교통체증에 한시간 조금 넘게 달려 호텔에 도착.

 

우리의 첫번째 호텔인 쉐라톤 유니버설 호텔

 

왜 여기를 했냐?

 

여기는 유니버설스튜디오 문앞에 있는 호텔이어서

 

저기 저 야외 엘리베이터 타고 한 8분만 걸으면

 

유니버설스튜디오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매우 근처에 있다.

 

그래서 둘째날 일정인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모든 걸 맞추고자, 여기로 선택했다.

 

물론~ 저기 저 힐튼 호텔이 더 가깝지만

 

가격차이가 좀 나는 관계로.. 여기로 결정

 

예약한 가격은 이것저것 세금다포함 300달러

가장 기본방. 2 퀸 베드 룸

 

화장실은 그냥 평범.. 샤워 수압은 좀 약한편.

 

여긴 하루만 있었던 것도 있고, 완전 패키지 관광하는것처럼 밖에만 돌아다니다보니

 

호텔 구경을 많이 못한게 조금 아쉬움.

 

1층에 체크인카운터 말고 가본곳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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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연구실에서 5G가 터진다.

 

이번에 소개할 것은 Jump AR 동물원.

처음에 데이터를 다운받는데, 여기서 화면이 꺼지면 더이상 다운로드가 되지 않고 멈춘다..

다시 화면 켜도 다운로드 진행이 안됨.

 

화면 옵션에서 10분동안 화면 켜지게 하니깐 다운로드 됨.

 

 

Jump AR 앱에서 지금 할 수 있는 건 AR동물원과 롤 관련 컨텐츠가 있다.

 

동물찾기를 해보니.. 

 

저렇게 물음표가 뜨고

 

짝짝짝~ ㅎㅎ;

 

어 음..

책상 인식이 잘 안되서 그런가 조금 어색하다.

 

긴급 속보라 해서 들어가봤는데 이렇게, jump 스팟이 아니라 볼 수 없다.

 

같은 방법으로 미니 래서판다, 알파카, 비룡을 찾을 수 있고 찾고나면 AR로 언제든지 불러올 수 있다.

 

 

뭔가 느낌이 포켓몬고 같기도 하고.. 그런데 소환? 말고는 다른 컨텐츠가 없어 조금 아쉽다.

Posted by 딕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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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끝내고, 준오와 7시간에 걸쳐 부산에서 미금까지 올라오고 저녁을 먹으러 간 집.

 

백종원 그 돌배기집, 하남돼지집 등 수많은 프랜차이즈를 지나

 

뜬금없는 로컬 식당..

 

준오가 여기 가보자고 (애걸복걸) 하여 들어감.

 

메뉴판.

 

우리는 삼겹2우삼겹2 껍데기2로 시작..

 

국물떡볶이도 있네~

 

기분좋은 일이 있는 것 같은데..

 

결국 행복해 짐... 후...

기본찬 후루룩

 

 

우삼겹과 삼겹

 

둘다 냉동이고

 

껍데기는 사진을 안찍었는데 초벌되어서 그릇에 따로 나와서 바로 먹을 수 있다.

 

저거 먹고 우삼겹2인 + 물냉 비냉 시켰는데

 

우삼겹 결국 먹다가 기름에 물려서 남김.

 

5만원대에 그래도 배부르게 먹고 나옴.

Posted by 딕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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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서울 올라가기 전 찾아간 광안리 진미횟집.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 부산에 횟집 어디가면 좋냐고 물어보면 항상 대답하기 애매했는데

 

이젠 여기 가라고 하면 될듯.

 

 

 

 

1층 2층 을 사용한다.

 

2층 광안대교 뷰 창가쪽은 미리 예약해야 하나? 뭐 몇시 전에 오면 안된다? 그런 룰이 있는거 같은데 잘은 모름.

 

가게 뒤에 주차장이 있어, 차를 가져와도 무리없다.

 

메뉴판.

 

세꼬시는 1인 1접시로 나오고, 소는 다른건 같은데 회 양만 적게 나오는 거란다.

 

회를 별로 안먹는 동생을 위해 소 1인 기본 2인으로 주문.

 

주문하고 나서 보니, 전어도 있어서 한접시는 전어로 할껄~ 하는 후회.

 

기본찬. 쌈과 저기 저 해초류들은 뒤에서 리필할 수 있다.

 

해초가 맛나더라.

 

그리고 세꼬시.

 

왼쪽 아래가 소, 나머지 두개가 기본.

 

양은 보기에 아쉬운 듯 하나 먹고나면 배부름.

 

그리고 다먹어 갈 때 쯤, "매운탕은 써비스인데 해드릴까예?"

 

근데 공기밥이 1인 2천원임 ㅡ.ㅡ

 

계곡에 가면 백숙 8만원 10만원 해도 공기밥은 천원인게 국룰인데..

 

매운탕은 평범했다.

 

그래도 세꼬시가 각각 따로 접시로 나온다는 것과, 깔끔하다는 점에서 다른 사람 오면 데려가도 괜찮을 만한 집이다.

Posted by 딕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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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달 전 쯤, 과천에서 오케스트라 연습하는 곳에 갔었다.

 

과천은 16년도에 과천 이마트 가본다고 한번 가본거 말곤, 그냥 지나치는 동네여서

 

과천에서 연습한다길래 오랜만에 동네 구경도 하나 싶어 조금 들떴다.

 

아침 일찍 모이길래 차에서 아침으로 먹을 슈크림과 우유를 사서 가면서 먹었는데

 

후 과천 다와서 슈크림 먹다가 흘렸다 ㅡ.ㅡ 슈크림은 일단 한입에 다 먹어야함...

 

다행인지 불행인지 안전벨트쪽에 흘려서...

 

가다가 급히 편의점 가서 물티슈를 사 정리를 했다.

 

준오가 차에 물티슈도 없냐~ 그랬는데

 

이럴때 생각나더라.. 필요한 이유는 좀 다르지만.

 

암튼 정리하고 과천시청에 차를 세우고 (주말에 무료다)

 

연습을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고

 

...

 

한참 있다가 지난주말에 다시 과천으로 갔다.

 

이번에는 장보러 가는거였는데

 

항상 서초 롯데마트만 가다가, 이번에 빵도 좀 볼겸 이마트에 허니 앤 밀크? 그거 하나만 보고 갔다.

 

이마트에서 장도 보고, 에어프라이어에 해먹을 앞다리살도 사고,

 

척아이롤이 글쎄 100g에 천백원 하는 할인 행사 하길래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결국 안사고,

 

2층에 매장 더 있는 줄 모르고 지하 1층, 1층만 보고 여기 이마트는 왜이래 없는게 많아! 생각하면서 계산 다하고

 

나가다가 2층 3층 매장 더 있는거 보고 좀 고생도 하고,

 

암튼 엘리베이터를 4번이나 왔다갔다 하는 개고생 끝에 장을 다보고 집에 가려니

 

네비가 우면산터널-서초-남부순환로 로 집에 가란다..

 

그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남태령쪽으로 갔더니 역시 차가 엄청 막힌다.

 

1차선으로 가고 있었는데 중간에 버스전용으로 갑자기 1차선이 바뀌어서 2차선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정체라 갈수도 없고.. 뒤에서 버스는 빵빵거리니.. 어쩌란말인지 ㅎㅎ..

 

암튼 한참걸려 정체길을 지나 집에 도착하니깐 한시간 걸렸더라.

 

후 다씌는 과천 이마트 굳이 찾아가지 않겠다...

Posted by 딕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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